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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조윤희, ‘실제 커플’ 됐다…“좋은 감정으로 알아가는 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28 09:32
2017년 2월 28일 09시 32분
입력
2017-02-28 08:59
2017년 2월 28일 08시 5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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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가 열애 중이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실제 연인이 됐다.
이동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동아닷컴에 “이동건과 조윤희가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종영 즈음부터 서로 좋은 감정으로 알아가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조윤희 소속사 스타십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드라마 종영 즈음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26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극 중 이동진, 나연실 역을 각각 맡아 결혼까지 골인하는 연인으로 연기 호흡을 맞췄다.
이동건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고, 조윤희는 KBS 쿨FM 라디오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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