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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겠습니다’ 수영, 마동석 언급 “마동석, 내 밥 챙겨줬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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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3 11:45
2017년 2월 3일 11시 45분
입력
2017-02-03 11:35
2017년 2월 3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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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인생메뉴, 잘 먹겠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배우 마동석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JTBC '인생메뉴, 잘 먹겠습니다‘에는 수영과 방송인 예정화, 가수 김종민·배우 이시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수영은 마동석의 미담을 소개했다. 수영은 “마동석 선배가 제 밥을 챙겨줬다. 그게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수영과 마동석은 OCN 드라마 ‘38사기동대’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이어 “식사 시간이 되면 저와 다른 후배들을 같이 챙겨서 밥을 사주셨다”고 밝혔다.
또한 수영은 예정화와의 첫 만남에 대해 “(예정화를) 실제로 처음 봤을 때가 잊혀지지 않는다”며 “마동석 선배가 시사회장에서 처음 소개를 시켜주셨다. 너무 예뻤다.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 예뻐서 계속 쳐다봤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예정화가) 먹는 모습을 보니 (마동석과) 닮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JTBC '인생메뉴, 잘 먹겠습니다‘는 매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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