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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 차 극복’ 열애 이동건-지연, 안타까운 결별…“일에 매진하면서 관계 소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2 09:50
2017년 2월 2일 09시 50분
입력
2017-02-02 08:49
2017년 2월 2일 0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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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배우 이동건(37)과 걸그룹 티아라 지연(24)이 결별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일 동아닷컴에 “최근 두 사람이 결별했다. 일에 매진하면서 자연스레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전했다.
지연의 소속사 역시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2015년 중국 청두에서 한중합작 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연을 맺으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그해 7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으나, 약 2년 만에 결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동건은 현재 KBS2 주말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 중이며, 지연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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