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3월 결혼 발표’ 바다 “아이 빨리 낳겠다. 결혼 위해 노력” 과거 발언 재조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12 18:17
2017년 1월 12일 18시 17분
입력
2017-01-12 13:41
2017년 1월 12일 13시 41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다, 오는 3월 23일 9세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
바다.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가수 바다가 오는 3월 9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할 예정임을 밝힌 가운데, 과거 결혼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바다는 지난해 6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나도 (아이를) 빨리 낳아보겠다. 결혼을 위해 노력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바다는 “아기 엄마가 된 SES 유진과 슈의 대화에 못 끼어 들 때가 있느냐”는 DJ 박경림의 질문에 “그렇다. 어쩔 수 없더라”고 답했다.
“SES 멤버 세 명 중에 두 명이 아기 엄마가 됐다”며 운을 뗀 바다는 “같이 있으면 말이 안 통한다”며 농담 섞인 투정을 했다.
그는 “SES 회동을 정기적으로 한다”면서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다. 슈와 유진이 아이를 가지니까 SES 회동에서 제가 소외되더라. 저희끼리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문화센터에서 어머니들 이야기하는데 제가 끼어 있는 느낌”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줬다.
그러면서 유진과 슈를 향해 “나도 빨리 낳아보겠다. 결혼을 위해 노력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과 지인들의 응원 속에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남편으로 맞이할 마음의 준비가 다 됐다. 오는 3월 23일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는 내용이 담긴 자필 편지 사진을 게재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5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6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7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0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4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9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5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6
美 “이란에 강력한 공습…유조선 공격, 휴전협정 위반”
7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8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9
서울 한복판에 모래해변이?…광화문 ‘도심 해변’ 개장
10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4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9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행기 탈 때 콘택트렌즈 안 빼면“…의사들이 경고한 이유
우크라 “러 탄도미사일 막아낼 요격 미사일 바닥”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