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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1년 공들인 김지민, 전현무가 가방하나 대신 메준걸로 냉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1-24 13:27
2016년 11월 24일 13시 27분
입력
2016-11-24 13:21
2016년 11월 24일 13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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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이 전현무와 김지민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4대 보험은 끝났다! 구직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조우종은 자신을 프리 선언 선배인 김성주, 전현무의 장점을 합한 존재라고 강조했다. 그는 "나를 제2의 전현무라고 하지 말아달라"라고 당부했다.
조우종은 또 김지민과 전현무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하며 "내가 KBS2 '인간의 조건'에 함께 출연하며 무려 일 년 동안 쭉 키워오던 마음인데 전현무가 (김지민의)가방을 메고 스캔들이 터지더라"라고 말했다.
조우종은 “(전현무가) 김지민 가방 하나 대신 메준 걸로 냉큼 삼킨 것”이라면서 "둘의 스캔들을 들었을 때 솔직히 좋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말을 들은 한석준은 “김지민에게 ‘아나운서 킬러냐’고 물었더니 ‘둘 다 아니다. 신경쓰지 말라’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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