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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볼러 도전 김수현·이홍기·채연·유지안…오늘(22일) 1차전 현장에 몰린 ‘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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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2 11:15
2016년 10월 22일 11시 15분
입력
2016-10-22 11:12
2016년 10월 22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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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볼러 도전 김수현·이홍기·채연·유지안…오늘(22일) 1차전 현장에 몰린 ‘눈’
배우 김수현. 스포츠동아DB
배우 김수현,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의 프로볼러 도전이 시작됐다.
22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빅볼경기장에서 열린 2016 프로볼러 선발전 1차전 첫번째 경기는 평소 보다 더 많은 눈들이 모였다.
한류스타 김수현과 아이돌 가수로 많은 팬들을 가진 이홍기가 프로볼러 도전에 나섰기 때문이다. 현장에서는 수많은 취재진과 일부 팬들이 이들의 공 하나하나에 집중했다.
이날 이들 두 사람 외에도 가수 채연, 모델 유지안도 프로볼러 도전에 나섰다.
프로볼러에 도전하는 이들이 22일, 23일 열리는 1차전과 29일, 30일 열릴 2차전을 통과하게 되면 11월 중순 3박 4일간의 3차 교육과정에 입소, 최종평가 후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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