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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최정문, 과거·미래 요일 계산 ‘입이 쩍’…멘사·서울대 출신 ‘뇌섹녀’ 두뇌 빛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26 08:18
2016년 9월 26일 08시 18분
입력
2016-09-26 08:14
2016년 9월 26일 08시 14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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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최정문, 과거·미래 요일 계산 ‘입이 쩍’…멘사·서울대 출신 ‘뇌섹녀’ 두뇌 빛내
‘문제적 남자’ 최정문 출연 모습. 사진=‘문제적 남자’ 방송 화면 캡처
7세 때 멘사에 가입한 ‘뇌섹녀’ 최정문이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놀라운 요일 계산 실력 등을 선보이며 지적 매력을 뽐냈다.
25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 게스트로 출연한 최정문은 아이큐 156의 상위 1% 두뇌를 가진 최연소 멘사 회원, 어린 시절 5군데 영재교육원 수료, 서울대 공대 출신의 ‘뇌섹녀’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날짜를 듣고 요일을 맞출 수 있다. 그레고리력 이후면 가능하다”며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실제로 전현무 김지석 등 출연진들이 과거와 미래의 다양한 날짜를 제시하자 그는 즉각 오차 없이 요일을 맞추는 모습을 보였다.
모두가 놀라워하자 최정문은 특수 제작한 구슬 팔찌를 이용해 자신이 요일을 계산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는 기준이 되는 특정요일을 외운 뒤 구슬을 이용해 거슬러 올라가는 것으로, 출연진 박경 역시 이 방법으로 요일을 계산해내 명석함을 뽐냈다.
하지만 해당 공식으로도 빠른 시간 안에 암산해내는 것은 쉽지 않아 출연진들은 모두 혀를 내둘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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