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다람쥐는 배우 김소연 “목소리-전달력 최고”…로빈훗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18 17:59
2016년 9월 18일 17시 59분
입력
2016-09-18 17:55
2016년 9월 18일 17시 5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복면가왕 다람쥐 캡처
‘복면가왕’ 다람쥐는 배우 김소연이었다.
다람쥐 가면을 쓰고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한 김소연은 ‘정의의 로빈훗’과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로빈훗과 다람쥐는 이원진의 노래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이 열창한 뒤 김구라는 로빈훗을 향해 “방송을 다작으로 10여년 이상 하다보니까 정말 수많은 사람을 만난다. 보통 사람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지만 저는 허투루 듣지 않는다. 나오는 순간 알았다”며 “(로빈훗은) 가수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으며 젊은 시절 연극과 연기에 헌신을 한 분”이라며 “저와도 특별한 인연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후 로빈훗과 다람쥐의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결과는 72대 27 로빈훗의 승리. 김윤아의 ‘야상곡’을 부르며 복면을 벗은 다람쥐의 정체는 이상우와 열애 중인 김소연이었다.
조장혁은 다람쥐 김소연에게 “목소리와 전달력은 최고였다”면서 “목소리가 너무 좋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7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8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2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3
“한밤 젊은부부가 싹둑”…수원 핫플 ‘파란대문장미’ 털렸다
4
前연인 집 창문 뜯고 침입해 성폭행한 교수 “우리땐 낭만”…판사 “뻔뻔” 질타
5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6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7
정희용 “與 법사위장 집착, 李 재판 취소 힘들까봐 그런 것”
8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주말 전국 맑고 낮 최고 32도 ‘후끈’…수도권·충남 오존 ‘나쁨’
한밤 중 싹둑…수원 사진 명소 ‘파란대문장미’, 무더기로 털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