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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여대생 동거 드라마 ‘청춘시대’서 ‘연애 호구’ 연기? ’프로단짠러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19 14:09
2016년 8월 19일 14시 09분
입력
2016-08-19 14:03
2016년 8월 19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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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청춘시대’ 캡처
한승연이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에서 ‘단짠’ 연기로 ‘프로단짠러’ 라는 귀여운 별칭을 얻으며 많은 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한승연은 다른 사람 앞에서는 당당하지만 남자친구 두영 앞에만 서면 바보가 되는 ‘연애 호구’ 정예은 역을 맡고 있다.
한승연은 극 중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고하다가도 다시 남자친구를 받아들이며 짠내나는 눈물 연기를 선보이기도 하고, 전과 다름 없는 상황을 맞으며 다시 마음을 정리하고 애써 담담하게 이별을 고하며 미소를 짓는 등 달달함과 짠내를 오가는 '단짠'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동거드라마로, 매주 금토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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