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여자친구, ‘뮤직뱅크’ 1위로 음방 14관왕…“버디와 대중 분들 감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12 20:56
2016년 8월 12일 20시 56분
입력
2016-08-12 18:56
2016년 8월 12일 18시 56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친구, ‘뮤직뱅크’ 1위로 음방 14관왕…“버디와 대중 분들 감사”
‘뮤직뱅크’ 방송 화면
그룹 여자친구가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음악 방송 14관왕에 올랐다.
신곡 ‘너 그리고 나’로 활동 중인 여자친구는 1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원더걸스를 꺾었다.
이로써 여자친구는 지난달 19일 SBS MTV ‘더 쇼’에서 1위에 등극한 이후 14개의 트로피를 손에 쥐게 됐다.
여자친구는 “오늘 뮤직뱅크 막방인데 큰 상 주셔서 고맙다. 버디와 들어주시는 대중 분들 감사하다”고 인사한 뒤 “소스 뮤직 회사 분들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는 여자친구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은 여자친구 외에도 유닛으로 돌아온 아이오아이의 ‘와타맨(Whatta Man)’ 컴백, 2PM 준케이의 ‘Mr. NO♡’ ‘think about you’ 솔로 데뷔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여자친구와 함께 1위후보에 오른 원더걸스는 이미 이번 앨범 활동을 종료한 관계로 무대에 서지 않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2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3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4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또 터졌다…‘24시간 극한직업’ 공감 폭발
7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8
정자 생성 막았다 풀었다…꿈의 ‘남성 피임법’ 개발
9
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 출석[청계천 옆 사진관]
10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7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8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2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3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4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또 터졌다…‘24시간 극한직업’ 공감 폭발
7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8
정자 생성 막았다 풀었다…꿈의 ‘남성 피임법’ 개발
9
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 출석[청계천 옆 사진관]
10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7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8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월 가계대출 증가폭 확대…“빚투 신용대출·집단대출 영향”
“진짜인 줄 알았잖아”… AI 의사·교수 광고, ‘가상인물’ 표시 붙여야
남녀 방귀 냄새, 누가 더 독할까?…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