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린제리 로한, 7세 연하 약혼男에 팔 뒤로 꺾여… 가슴까지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09 17:31
2016년 8월 9일 17시 31분
입력
2016-08-09 16:12
2016년 8월 9일 16시 1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억만장자인 약혼자로 부터 상습 폭행을 당했다고 고백한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30)이 실제 폭행을 당하는 모습이 언론에 공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린제이 로한이 지난달 서른살 생일을 맞아 그리스의 한 섬으로 여행을 갔다가 약혼자에게 폭행당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6일(현지시각) 인터넷판에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로한은 당시 약혼자와 함께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을 타고 해변을 달리고 있었다.
그런데 로한이 갑자기 차량 밖으로 휴대전화를 집어 던지더니 문을 열고 뛰쳐 나왔다. 곧이어 따라 내린 약혼자는 로한이 집어든 휴대전화를 빼앗으려고 팔을 뒤로 꺾고 몸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로한의 격한 몸부림으로 가슴 일부가 옷 밖으로 드러나기도 했다.
약혼자는 끝내 휴대전화를 빼앗더니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
이날 두사람이 어떤 이유로 다퉜는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이 영상으로, “약혼자가 러시아 매춘부와 바람이 났으며, 자신은 상습적으로 폭행당했다”는 로한의 주장에 힘이 실렸다.
앞서 지난달 로한은 소셜미디어와 언론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폭로하며 힘든 날을 보내고 있다고 고백했다.
로한은 지난 4월 일곱 살 연하의 러시아 재벌 사업가 이고르 타라바소프(23)와 약혼했다.
이 후 지난 7월 초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집에 고성이 오가고 경찰이 출동했다는 이웃의 목격담이 전해져 불화설이 제기됐고, 결국 로한은 지난달 27일 불화를 인정하고 약혼 파기에 합의했다고 언론에 밝혔다.
로한은 언론에 “이제 진실을 말할 때”라며 “폭행은 여러 번 있었다. 일상적인 일이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지난달 31일 린제이 로한의 측근은 “로한이 타라바소프와의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하며 약혼 반지도 버리지 않고 있다”고 한 매체에 전했다.
반면 그의 아버지 마이클 로한은 “딸이 맞았다는 소식에 참을 수가 없다. 나는 감옥에 가고 타라바소프는 병원에 가게될 것”이라며 딸의 약혼남과 전쟁을 선포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8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항모 2척-전투기 120대 배치… 이란에 제한적 ‘코피 작전’ 검토
北당대회, 김영철 빠지고 최선희 합류… ‘적대 두 국가’ 명문화 촉각
숙제 안했다고 ‘인간열차’ 체벌…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