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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신다은, 일상 모습 보니…여전히 상큼+발랄한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8-03 09:35
2016년 8월 3일 09시 35분
입력
2016-08-03 09:25
2016년 8월 3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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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다은 인스타그램
배우 신다은이 남편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함께 ‘택시’에서 신혼집을 공개한 가운데, 신다은의 일상 모습에도 눈길이 모인다.
신다은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으아아아아 덥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노란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신다은은 계절에 걸맞게 민소매 노란 원피스에 선글라스, 샌들을 매치하고 환히 웃고 있다. 그의 상큼하고 발랄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다은과 임성빈은 2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 신혼의 정석 특집에 출연해 자신들의 러브 하우스를 공개했다. 공간 디자이너인 임성빈이 직접 설계한 아기자기한 신혼집에 이영자는 “4평짜리 집을 20평짜리 펜트하우스로 만들어놓았다”고 칭찬했다.
신다은과 임성빈은 지난 5월 22일 결혼식을 올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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