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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아이언·키도, 대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
스포츠동아
입력
2016-07-28 06:57
2016년 7월 28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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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아이어-키도(오른쪽). 사진제공|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스타덤 엔터테인먼트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이용일 부장검사)는 대마를 흡연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힙합가수 아이언(정헌철·24)과 키도(진효상·24)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과 함께 범행한 유명 아이돌그룹 전 멤버, 가수·작곡가 지망생 등 5명도 재판에 넘겼다.
아이언은 2014년 12월부터 작년 3월까지 지인 집이나 소속사 숙소 화장실 등에서 세 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키도는 작년 10월 태국 방콕의 한 레게바에서 한차례 대마를 흡연한 것으로 조사됐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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