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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X정은지 ‘바다’ 이틀째 상위권, 정은지 ‘8살차’ 남동생도 “노래가 넘 좋아” 응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22 15:40
2016년 7월 22일 15시 40분
입력
2016-07-22 15:28
2016년 7월 22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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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은지 인스타그램
가수 허각과 에이핑크 정은지가 1997년 발표된 UP의 ‘바다’를 리메이크한 곡을 발표, 주요 음원차트에서 이틀째 상위권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정은지가 공개한 동생의 응원 메시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정은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뿌듯 행복 고마워요다들”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동생과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은지의 동생이 보낸 “오늘은 (잠) 포기할래”, “노래가 넘 좋아” 등의 내용이 담긴 메시지가 담겨있다.
정은지의 동생은 ‘세상제일내새끼♥’라는 이름으로 저장돼 있어 눈길을 끈다.
정은지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8세 차이 나는 어린 남동생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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