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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250’ 이기우-안젤리나, 해변서 과감한 스킨십 ‘핑크빛 기류’…혹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19 12:40
2016년 7월 19일 12시 40분
입력
2016-07-19 12:36
2016년 7월 19일 12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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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바벨 250’ 캡처
‘바벨250’에서 배우 이기우와 ‘러시아 여신’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해변에서 과감한 스킨십으로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벨 250’에서는 이기우와 러시아 여신 안젤리나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이날 해변에서 이기우는 안젤리나를 그대로 번쩍 들어 바다에 빠뜨리려 했다. 하지만 안젤리나는 당황한 기색 없이 손을 흔드는가 하면 행복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화난 등근육을 자랑하던 이기우는 카메라를 향해 돌아서더니 “진짜 무거워”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이내 사뿐이 동반 입수했다. 안젤리나는 이기우에게 물을 뿌리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제작진은 그동안 이기우를 설레는 눈빛으로 바라보던 안젤리나의 모습들을 편집해 내보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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