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원걸 “JYP가 우리 타이틀곡 안쓰겠다 선언”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05 18:58
2016년 7월 5일 18시 58분
입력
2016-07-05 12:59
2016년 7월 5일 12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원더걸스(예은, 유빈, 선미, 혜림)가 데뷔 10년차에 '탈박(탈 박진영)' 행보를 보이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원더걸스는 5일 0시 새 싱글 '와이 쏘 론리(Why so lonely)'로 컴백했다. 지난해 8월 발매한 정규 3집 앨범 '리부트(Reboot)' 이후 약 1년 만의 컴백이다.
특히 타이틀곡 '와이 쏘 론리'는 원더걸스가 처음으로 박진영의 힘을 떠나 선보이는 첫 자작 타이틀곡이다. 원더걸스는 데뷔 후 9년간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의 곡으로 활동해왔다.
유빈은 "처음으로 타이틀곡을 우리끼리 만들었다"며 "나 같은 경우에는 처음으로 타이틀곡에 노래를 해봤다"고 말했다.
예은은 "'리부트' 앨범을 내고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박진영 PD님에게 문자가 왔다. '너네가 더 오래볼 수 있는 단계로 나아간 것 같다'며 이제부터 우리 타이틀곡을 쓰지 않겠다고 선언을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에게 곡을 써오라고 말씀한 뒤로 멤버들끼리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회사 내부 작곡가 분들과 곡 작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그간의 작업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예은과 선미는 "우리 자작곡을 듣고 박진영 PD님이 되게 좋아했다" "정욱 사장님과 박진영 PD님, 스튜디오제이 멤버들이 같이 있었는데 듣고 다 너무 좋아하셨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원더걸스는 박진영의 기분에 대해 "시원섭섭하고 한 편으론 좀 쓸쓸하고 복잡하시지 않을까 싶다"며 "10년간 박진영 PD님의 곡을 타이틀곡으로 활동해왔으니까 이번에는 자기 새끼를 물가에 내놓는 부모님의 마음일 것 같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속보]김건희 ‘통일교 금품 수수’ 1심 징역 1년8개월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李, 참모 뒤 숨지말고 트럼프에 전화하라…외교는 쇼 아닌 실력”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3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4
[속보]김건희 ‘통일교 금품 수수’ 1심 징역 1년8개월
5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전립선비대증, 약 안 듣고 수술 겁나면… 전립선결찰술이 대안”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8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9
장동혁 “李, 참모 뒤 숨지말고 트럼프에 전화하라…외교는 쇼 아닌 실력”
10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39억 횡령 후 잠적했던 검찰 공무원, 27일 자진귀국해 체포
[속보]‘위례 개발특혜 의혹’ 유동규·남욱 등 1심 무죄
“내 차에 불법주차 스티커를”…차주 행패에 경비원이 한 행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