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용화, ‘미공개 정보’ 이용 주식 2억 차익 얻은 혐의로 검찰 소환 조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9 11:51
2016년 6월 29일 11시 51분
입력
2016-06-29 08:24
2016년 6월 29일 08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정용화. (동아DB)
그룹 씨엔블루의 정용화(27)가 자신이 소속돼 있는 연예기획사에 유명 연예인이 영입된다는 내부 정보를 미리 알고 대량의 주식을 사들인 후 되팔아 차익을 얻은 혐의로 28일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이날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박길배)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정씨를 28일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다.
정용화는 지난해 7월 초 자신의 소속사에 유명 연예인이 영입된다는 내부 정보를 미리 알고 2만1000여주를 4억 여 원에 사들여 일주일 뒤 6억 여 원에 팔아 약 2억 원의 시세 차익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다.
실제 같은 달 16일 정용화의 소속사는 한 유명 연예인의 영입 소식을 발표했고, 주가가 급등한 바 있다.
검찰은 지난달 4일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이 남부지검에 관련 수사를 의뢰받은 후 수사에 돌입했으며, 이달 초 정용화의 주거지와 소속사 등 4∼5곳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정용화 외에도 같은 소속사의 연예인 1~2명을 추가 입건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대표 A 씨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날 정용화 측은 언론을 통해 “조사 중인 사건이라 수사기관 외에서 사건 내용을 언급하는 게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수사가 종결되면 그때 자세한 내용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지도부 “당정 합의한 검찰개혁안 반대는 정부 흔들기” 강경파에 경고
“코인판 같다”…외국인·유가 변수에 흔들리는 ‘고베타 코스피’
“잘 보이는데 자꾸 부딪혀?”…한국인 70% ‘이 질환’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