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우리 결혼했어요’ 조타, 김진경에게 ‘기습’ 스킨십 “말도 없이 훅!”…‘여보’ 닭살 호칭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8 20:21
2016년 6월 18일 20시 21분
입력
2016-06-18 20:18
2016년 6월 18일 2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수 조타가 기습 스킨십으로 모델 김진경을 당황케 했다.
18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조타와 김진경이 남산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조타와 김진경은 남산 케이블카를 타며 데이트를 즐겼다.
김진경은 한껏 신이 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구경했지만, 조타는 평소와 달리 다소 어색하고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다 조타는 케이블카에서 내릴 무렵 갑자기 김진경에게 다가가 손을 덥석 잡았다. 기습 스킨십에 김진경은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조타는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진경은 “말도 없이 훅 들어오면 어떡하냐”고 말했지만 조타는 잡은 손을 놓지는 않았다.
조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생각이 다른데 있었다. 손을 너무 잡고 싶었다. 케이블카 탔을 때 진경이가 경치 보고 있으면 살며시 잡고 싶었는데 너무 짧더라”고 털어놨다.
김진경은 “몰랐다. 케이블카가 생각보다 너무 빨라서 사진 찍자 했는데 오빠가 해야될 게 있는 사람처럼 눈치보더라. 근데 갑자기 손을 확 잡았다”고 말하며 웃었다.
또한 이날 조타는 김진경에게 “여보”라고 닭살 호칭으로 불러 김진경을 미소짓게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4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5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6
“무속인 지시 따르면 자녀 치료”…성적 영상 찍게하고 87억 뜯어
7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8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9
86세 전원주 “춤추다 낙상해 고관절 골절…다 고친뒤 나오겠다”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10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청와대行 아니었다
4
“개학 늦춰주세요” 李대통령 틱톡 몰려간 학생들
5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정제되지 않은 표현…용서 구한다”
6
“무속인 지시 따르면 자녀 치료”…성적 영상 찍게하고 87억 뜯어
7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8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9
86세 전원주 “춤추다 낙상해 고관절 골절…다 고친뒤 나오겠다”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10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동發 물가 불안 커진다…“원유 82달러땐 韓성장률 0.45%p 하락”
이재명 틱톡 몰려간 학생들 “개학 늦춰주세요”
이세돌, 10년 만에 AI와 대국… 음성으로 바둑 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