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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김유미 부부 “임신 3개월”…부모될 날 기다리는 ★들 누가 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6 17:07
2016년 6월 16일 17시 07분
입력
2016-06-16 16:15
2016년 6월 16일 16시 15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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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김유미 부부 “임신 3개월”…부모될 날 기다리는 ★들 누가 있나?
정우-김유미 부부.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16일 배우 정우와 김유미 부부가 임신 3개월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했다.
정우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정우가 아내의 임신 소식에 크게 기뻐하고 행복해했다”고 전했으며 김유미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역시 “김유미는 현재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 외에도 지금 연예계에는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이 많다.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도 내년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10주차를 넘어 내년 출산 예정이다.
가수 가희 역시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리며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인 김나영도 지난 2월 임신소식 알린 스타다. 그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여자들이나 하는 줄 알았던 베이비샤워 파티의 주인공이 되었다”며 기뻐하기도 했다.
영화 ‘만추’에서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결혼한 배우 탕웨이 역시 지난 2월 소셜미디어에 원숭이 그림을 공개하며 연내 엄마가 된다는 것을 암시했다.
그 밖에도 모델 송경아, 배우 김정화가 엄마가 될 날을 기다리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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