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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시구했어요”…깜찍한 패션+우아한 와인드업 ‘사랑스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30 13:34
2016년 5월 30일 13시 34분
입력
2016-05-30 12:33
2016년 5월 30일 12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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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스포츠 캡처
배우 정다빈의 시구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29일 경기도 수원 KT위즈 파크에서는 2016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KT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는 배우 정다빈이 시구자로 나섰다. 그는 모자를 뒤로 눌러쓰고 깜찍한 시구 패션을 선보였고, 우아한 와인드업으로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그는 이날 시구를 마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KT 위즈 시구했어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야구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정다빈은 최근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 옥녀(진세연 분) 아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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