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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M 조미, ‘JYP와 계약 종료’ 미쓰에이 지아 응원 “너의 화려한 귀환을 기대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20 17:11
2016년 5월 20일 17시 11분
입력
2016-05-20 15:51
2016년 5월 20일 15시 51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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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미쓰에이 지아와 계약 종료에 조미 응원글…‘차이나라인’ 의리
JYP, 미쓰에이 지아와 계약 종료. 사진=조미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M 멤버 조미가 미쓰에이 지아에게 진심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조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에스타 차오루와 미쓰에이 지아, 페이 세 사람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연예계 사모임 ‘차이나라인’으로 친분을 쌓아왔다.
조미는 사진과 함께 “나의 좋은 친구, 제일 좋은 친구. 너의 앞날이 더욱 더 순조롭고 성공적이길 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지난 몇 년간 곁에 있어줘서, 내가 외롭지 않게 해줘서 고맙다”며 “너무 아쉽다”고 말했다.
또 조미는 “하지만 오늘의 안녕은 더 나은 만남을 위한 것”이라면서 “넌 최고로 멋진 지아라는 걸 기억해라. 건강 조심하고 너의 화려한 귀환을 기대한다”고 응원했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는 20일 미쓰에이 지아와의 계약 종료를 알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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