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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김고은, ‘복면가왕’ 출연? “복면가왕 섭외 왔냐?” 질문에…“모르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17 20:21
2016년 5월 17일 20시 21분
입력
2016-05-17 20:18
2016년 5월 17일 2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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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캡처
‘두데’에 출연한 배우 김고은이 ‘복면가왕’ 섭외 관련 질문에 모호한 답변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1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이하 ‘두데’)에는 충무로의 핫한 여배우 김고은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고은은 동료 배우들이 MBC ‘복면가왕’ 출연을 추천한 것에 대해 “가수 욕심이 없다”고 답했다.
김고은은 “그냥 노래방에서 부르는 정도”라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두데’ DJ 박경림은 “동료 배우 분들이 김고은의 ‘복면가왕’ 출연을 적극 추천하더라”면서 “복면가왕 섭외는 왔었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고은은 “네. 모르겠다”라면서 웃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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