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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남희석 tvN 새 예능 ‘아버지와 나’ 합류…첫 방송은 6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22 17:10
2016년 4월 22일 17시 10분
입력
2016-04-22 17:06
2016년 4월 22일 1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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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DB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방송인 남희석이 새 예능 프로그램 ‘아버지와 나’에 합류한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추성훈과 그의 아버지 추계이 부자(父子)는 tvN 새 예능프로그램 ‘아버지와 나’에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
남희석 역시 출연을 확정 짓고 곧 그의 아버지와 함께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오늘 6월 첫 방송 예정인 새 예능 프로그램 ‘아버지와 나’는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사이인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를 다룬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스타와 아버지의 여행기를 담는다. 나영석 PD 사단의 박희연 PD와 최재영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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