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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비스트 탈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주가 영향은? 관심 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20 10:51
2016년 4월 20일 10시 51분
입력
2016-04-20 10:45
2016년 4월 20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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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DB
그룹 비스트의 장현승이 팀을 탈퇴한 가운데,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장현승의 탈퇴가 알려진 다음날인 20일 오전 9시 9분 기준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일 대비 0.39%(10원) 오른 2575원에 거래됐다.
이후 오전 9시 45분 현재 전일 대비 -0.78%(-20원) 내린 2545원에 거래됐다.
등락 폭이 크지 않아 장현승의 비스트 탈퇴가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그동안 장현승의 태도 논란, 탈퇴설 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서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9일 장현승의 비스트 탈퇴를 공식화했다.
한편, 큐브엔터테인먼트에는 비스트 외에 비투비, CLC, 개그맨 김기리 등이 소속돼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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