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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손짓해주면’ 에이핑크, “서로의 별이 돼요” 팬들에 메시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9 15:26
2016년 4월 19일 15시 26분
입력
2016-04-19 15:14
2016년 4월 19일 15시 14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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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손짓해주면’ 에이핑크, 팬들에 전하는 5주년 메시지는…
에이핑크 ‘네가 손짓해주면’. 사진=김남주 트위터, 정은지 인스타그램
데뷔 5주년을 맞은 에이핑크가 ‘네가 손짓해주면’ 음원을 공개한 가운데 멤버들이 팬들에게 전한 메시지가 감동을 주고 있다.
에이핑크 리더 박초롱은 “앞으로도 예쁘게 사랑해요 우리!”라는 글은 남기고 “작은 선물이지만 받아주세요”라며 ‘네가 손짓해주면’ 앨범 커버 사진을 공개 했다.
김남주 역시 “함께 사랑해오면서 많은 일들을 겪었죠. 기쁨슬픔 모두 함께 나누며 힘이 되어주어서 너무나도 고마워요. 앞으로도 사랑하자. 사랑해~”라는 말을 팬들에게 전하고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또 윤보미는 “이렇게까지 올 수 있게 해준 우리 멤버들 진짜 내가 마니마니 아껴! 무엇보다 제일 감사한 우리팬 여러분들!!! 이 곡으로 보답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서로의 별이 돼요! 사랑하고 항상 미안하고 감사해요!”라며 멤버들과 팬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정은지는 “귀요미랑 5주년기념 여행 중”이라며 윤보미와의 인증샷을 올렸다.
멤버 오하영도 “4월 19일은 우리에겐 너무 뜻깊은 날”이라며 “매번 우릴 감동시켜주는, 늘 우리편이 되어주는 우리 사람들, 사소한 행동까지 사랑스럽게 봐주어 너무 고마워요. 앞으로 정말 오래오래 봅시다용. 늘 고맙고 사랑해요^^”라는 감동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손나은 역시 “5주년 다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이라는 글과 여섯명이 함께한 사진으로 데뷔 5주년을 기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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