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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남자에게 올인하는 스타일…누가 보든 신경 안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8 08:35
2016년 4월 8일 08시 35분
입력
2016-04-08 08:33
2016년 4월 8일 08시 3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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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투게더 캡처
배우 구혜선이 안재현과 5월 21일 조촐하게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구혜선의 연애스타일이 재조명되고 있다.
구혜선은 지난해 2월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 “연애를 하면 한 남자에 올인하는 스타일”이라며 “누가 보든 신경 안 쓰는데 되레 남자가 신경 쓰면 ‘날 덜 좋아하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연예인과의) 공개 연애는 별로 상관이 없었다”며 “주로 집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8일 안재현 소속사 예스팀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안재현과 구혜선이 평생을 함께할 연을 맺는다”고 밝혔다.
안재현과 구혜선은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여 살아가겠다”는 결혼 소감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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