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코빅’ 장동민 출연 ‘충청도의 힘’ 코너 폐지, 첫방이 막방? “금주부터 방송 안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7 17:01
2016년 4월 7일 17시 01분
입력
2016-04-07 16:27
2016년 4월 7일 16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코빅 홈페이지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이하 코빅)’ 제작진이 한부모가정 조롱 등의 논란을 일으킨 ‘충청도의 힘’ 코너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코빅’ 제작진은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올리면서 코너 폐지 소식을 전했다. 제작진은 “‘충청도의 힘’ 코너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들께 불편함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본 코너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분들께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면서 “모든 건 제작진의 잘못이며, 제작진을 믿고 연기에 임한 연기자에게도 사과의 말을 전합니다”고 밝혔다.
또 “해당 코너는 폐지하여 금주부터 방송하지 않을 계획입니다”면서 “앞으로는 신중하게 생각하여 좀 더 건강하고 즐거운 코미디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코너 폐지 결정을 전했다.
앞서 개그맨 장동민 등이 출연한 ‘충청도의 힘’ 코너가 한부모가정 조롱 등의 논란에 휩싸였다.
한편, 이번 논란과 관련해 한부모가정 권익단체인 ‘차별없는가정을위한시민연합’은 이날 서울서부지검에 장동민 등 개그맨 3인과 제작진 등을 모욕죄 혐의로 고소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2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3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4
파괴되는 美첨단무기들…리퍼 11대-1조원 넘는 레이더도 잃어
5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6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7
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吳 미등록·이정현 사퇴에 원칙론만
8
美 “러시아산 원유 구매 한달간 허가”…유가 급등에 제재 풀었다
9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10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7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8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2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3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4
파괴되는 美첨단무기들…리퍼 11대-1조원 넘는 레이더도 잃어
5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6
“숨겨진 자산인 줄 알았는데 6000만원 빚”…주린이 울린 미수거래
7
장동혁 “공천은 공정이 생명”…吳 미등록·이정현 사퇴에 원칙론만
8
美 “러시아산 원유 구매 한달간 허가”…유가 급등에 제재 풀었다
9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10
낡은 집 바닥 뜯었더니 금화 400개 쏟아져…“7억원 가치”
1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7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8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데스크가 만난 사람]“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
BTS 컴백공연 앞두고…경찰 “테러 대비…폭파협박 구속 원칙”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린 아빠…‘생후 60일’ 딸 품에 안은 사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