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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황정음-류준열, 메이킹 사진부터 케미 폭발? 손깍지+어깨기대기 ‘달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06 20:09
2016년 4월 6일 20시 09분
입력
2016-04-06 20:07
2016년 4월 6일 2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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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씨제스엔터
배우 황정음과 류준열이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가 담긴 메이킹 사진이 공개됐다.
6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심보늬&제수호 오늘 첫 리딩. 황정음 류준열 ‘운빨로맨스’ MBC 수목. 심쿵 두근두근 분위기 케미 갑. 이게 메이킹 사진이라고요? 이 사진의 정체는?”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황정음과 류준열이 손깍지를 끼고 어깨에 기대는 등 자연스러운 연인 분위기를 풍겼다. 환한 미소를 짓는 황정음과 무표정하고 시크한 류준열의 대조적인 표정이 눈길을 끈다.
‘운빨로맨스’는 미신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황정음 분)가 수식·과학에 빠진 공대 남자 제수호(류준열 분)를 만나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5월 방송 예정.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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