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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폴 워커 사망 재조명…비밀결사단 ‘일루미나티’ 관심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7 15:38
2016년 3월 27일 15시 38분
입력
2016-03-27 15:33
2016년 3월 27일 15시 3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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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프라이즈 캡처
‘서프라이즈’에서 배우 폴 워커가 ‘일루미나티’에 의해 살해됐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일루미나티’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일루미나티’는 라틴어로 ‘계몽하다’ 혹은 ‘밝히다’라는 뜻으로, 계몽주의 시대인 1776년 5월 1일에 설립된 비밀결사단이다.
현대에는 통상적으로 권력 뒤에 숨은 그림자 세력으로, 정부와 기업들의 정세를 살피며 세계를 지배하려 드는 음모 조직으로 불린다.
많은 음모론자는 일루미나티가 신세계 질서의 확립을 위해 뒤에서 활동하는 주모자들이라고 믿는다.
또한 오늘날에는 ‘일루미나티’가 포함된 명칭의 여러 친목회가 마구 생겨나고 있다.
한편, 27일 ‘서프라이즈’는 배우 폴 워커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에 대해 다뤘다.
폴 워커는 ‘분노의 질주’ 7편 개봉을 앞두고 차량이 전복되면서 사망했다. 그 때 폴 워커의 죽음을 미리 쓴 기사들이 있었다면서 타살 일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사람들은 비밀결사단체 ‘일루미나티’를 의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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