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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엔딩’ 음원차트 상위권 진입…‘시즌송’ 대표곡 입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5 17:22
2016년 3월 15일 17시 22분
입력
2016-03-15 17:18
2016년 3월 15일 17시 1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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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버스커버스커/CJ E&M 제공
발표 후 봄철만 되면 음원차트를 정복해 ‘벚꽃 연금’으로도 불리는 밴드 버스커버스커의 히트곡 ‘벚꽃 엔딩’이 1년 만에 다시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벚꽃 엔딩’은 15일 오후 5시 20분 현재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 15위에 랭크됐다.
네이버뮤직에서는 11위에 올라있고 ▲벅스뮤직 12위 ▲지니 13위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이날 ‘벚꽃 엔딩’은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면서 특정 계절이 오면 다시 히트한다는 일명 ‘시즌송’의 대표곡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벚꽃 엔딩’은 지난 2012년 3월 발매된 버스커버스커 1집 타이틀곡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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