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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정유미 “연희라는 이름, 떠나보낼 때…” 하차 소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5 12:00
2016년 3월 15일 12시 00분
입력
2016-03-15 11:58
2016년 3월 15일 11시 58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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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오스엔터테인먼트 소셜미디어 캡처
‘육룡이 나르샤’ 정유미가 하차 소감을 밝혔다.
정유미는 14일 네오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러분 안녕하세요. ‘육룡이 나르샤’에서 연희 역을 연기한 정유미입니다. 이제 연희라는 이름을 떠나보낼 때가 됐어요”라며 ‘육룡이나르샤’ 하차를 알렸다.
이어 정유미는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 좋은 드라마 한 편으로 남았으면 여한이 없습니다”라며 “저는 앞으로 또 다른 작품을 통해서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거니까요. 기대 많이 해주시고, 응원 많이 부탁 드릴게요”라고 하차소감을 전했다.
이날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47회에서 정유미가 연기한 ‘연희’는 생을 마감했다. 주인공 정도전도 “쉬고 싶다, 방원아”라는 말을 남기며 죽음을 맞았다.
육룡이 나르샤는 총 50부작으로 종영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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