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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 “가족사진 없더라” 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2 10:29
2016년 3월 12일 10시 29분
입력
2016-03-12 10:26
2016년 3월 12일 1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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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 “가족사진 없더라” 눈물
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에 출연한 배우 박보검이 가족사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박보검의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오디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박보검은 ‘응답하라1994’의 칠봉(유연석 분)이 대사를 읽었다. 대사의 내용은 칠봉이가 어머니에게 전화를 하는 내용이었다.
제작진에게 자신을 소개하던 박보검은 “어머니가 초등학교 4학년 때 돌아가셨다”고 고백했다. 이어 대사를 읽다가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해 꽃청춘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돌아보니 가족사진이 없더라. 다 추억인데…”라며 한동안 눈물을 흘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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