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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이하이, 몰라보게 예뻐진 외모 다이어트 덕분? “살찌는 체질 관리 필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9 12:05
2016년 3월 9일 12시 05분
입력
2016-03-09 12:00
2016년 3월 9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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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캡처화면
가수 이하이가 신곡 ‘한숨’으로 컴백한 가운데, 과거 다이어트 발언이 눈길을 모았다.
이하이는 2014년 11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체질이 먹는 대로 찐다”면서 “관리하지 않으면 원래 체형으로 돌아온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가수를 안 했으면 먹고 싶은 것을 다 먹었을 것”이라며 “외모로 승부하는 가수는 아니지만 보이는 모습도 예의인 것 같아서 꾸준히 관리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또 이하이는 2012년 11월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달라진 외모에 대해 “조금 감량을 한 것은 사실이다”면서 “식단도 지키면서 유산소 운동을 함께 했다”고 말했다.
앞서 이하이는 2012년 방영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1’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했다. 당시 통통한 외모에 심사위원들은 “살을 좀 빼야할 것 같다”고 조언한 바 있다.
한편, 이하이는 9일 타이틀곡 ‘한숨’이 포함된 하프앨범 ‘서울라이트’를 발매했다. 그는 3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 것. 이날 이하이의 신곡 ‘한숨’은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쓸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앨범에는 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 DJ 투컷과 이하이가 프로듀서로 나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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