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금사월’ 윤현민 “백진희와 열애설? 현장에서 ‘빵’ 터졌다” 비화 들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9 11:48
2016년 3월 9일 11시 48분
입력
2016-03-09 11:45
2016년 3월 9일 1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DB
배우 윤현민이 백진희와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최근 다수 연예매체와 인터뷰에서 “열애설 기사를 접하고 현장에서 모두가 ‘빵’ 터졌다”면서 “재미있는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당시 쇼핑몰에서 두 사람이 포착된데 대해선 “드라마(내딸 금사월) 촬영 중 대기시간이 길어서 (쇼핑몰에) 가게 됐다”면서 “사람이 그렇게 많을 줄 몰랐다”고 설명했다.
앞서 윤현민과 백진희는 광명에 위치한 가구 쇼핑몰에서 함께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양측 모두 열애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했다.
두 사람은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내딸 금사월’은 지난달 28일 종영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2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8
한밤 신촌 하숙집 침입해 여성 속옷 슬쩍…인근 대학 학생이었다
9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2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3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4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5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단독]‘10일 결근’ 사회복무요원, 캐보니 125일중 97일 빼먹었다
8
한밤 신촌 하숙집 침입해 여성 속옷 슬쩍…인근 대학 학생이었다
9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촌 하숙집서 여성 속옷 훔친 대학생 체포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자사주 의무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 주도로 법사위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