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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김명민 피할 수 없는 결전…‘왕자의 난’ 시작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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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9 10:18
2016년 3월 9일 10시 18분
입력
2016-03-09 10:16
2016년 3월 9일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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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과 김명민의 결전 | 방송화면 캡처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과 김명민의 결전이 시작됐다. 유아인은 조력자 한상진의 도움을 받고 김명민과 맞서게 됐다.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8일 방송에서 유아인(이방원 역)은 1차 왕자의 난을 두고 고민했다. 한상진(적룡 역)은 유아인에게 주원장이 죽었다는 첩보를 전달했다. 이 사건은 김명민(정도전 역)이 요동정벌을 시작하는 출발점이다.
유아인은 조희봉에게 병력을 도성에 들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전략을 주문했다. 이에 조희봉ㅇ은 차용학의 병력 활용에 대해 언급했다.
유아인은 김명민을 제거할 계획을 세웠다. 거사 당일 한상진은 화사단의 동향을 살핀 후 흑첩들의 움직임을 봉쇄했고, 김명민의 위치를 파악해 알려줬다.
극 중 무명의 정보원인 한상진은 무명과 손을 잡은 유아인을 조력자로 활약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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