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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강동호, 박완규와 ‘男男 케미’ 폭발? “너무 멋져 말문 막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7 19:54
2016년 3월 7일 19시 54분
입력
2016-03-07 12:47
2016년 3월 7일 12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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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방송 캡처화면
뮤지컬배우 강동호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특히 그는 연예인 판정단인 박완규와 ‘남남(男男) 케미’를 형성하며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선 강동호가 ‘세계로 가는 기차’ 가면을 쓰고 ‘꼭두각시 인형 피노키오’와 함께 이지훈·신혜성의 ‘인형’을 듀엣곡으로 선보였다.
이날 강동호는 큰 키와 다부진 체격으로 연예인 판정단을 비롯한 여성 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그의 정체를 두고 가수냐 배우냐 엇갈린 주장이 나왔다. 박완규는 “배우인 것 같다”면서 “가수 중엔 저런 몸매는 흔치 않다”고 칭찬했다.
강동호는 결국 피노키오에게 패하면서 가면을 벗었다.
가면을 벗은 강동호의 모습에 박완규는 “정말 너무 멋져서 말이 안 나온다”라며 “굉장히 매력적인 남성인 것 같다”고 감탄했다.
강동호 역시 자신에게 호감을 보여준 박완규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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