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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서강준 설현 등 초호화 캐스팅…최고 시청률 20.3%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5 16:23
2016년 3월 5일 16시 23분
입력
2016-03-05 15:59
2016년 3월 5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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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서강준 설현 초화화 캐스팅 | 방송화면 캡처
서강준, AOA 설현, 2PM 찬성, B1A4 산들 등 역대급 캐스팅으로 정글의 법칙이 최고 시청률 20%를 넘어섰다.
정글의 ‘정글의 법칙 in 통가’ 4일 첫 방송은 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 평균 시청률 14.9%, 최고 시청률 20.3%를 기록했다.
MBC의 동시간대 방송 ‘능력자들’은 5.4%, KBS의 ‘나를 돌아봐’는 4.8%로 전주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하지만 ‘정글의 법칙’만 홀로 시청률이 상승했다.
이날 방송은 최연소(평균 나이 27.5세) 병만족의 개성이 돋보였다.
서강준은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고, 거침없이 나무를 타며 에너지를 분출한 조타 역시 자신감을 만 것 뽐냈다.
홍윤화는 수영 실력이 돋보였고, 고세원의 엉뚱한 매력, 영원한 여전사 혜빈 등 다양한 캐릭터가 연출 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고 시청률은 난파선에서 밤 사냥을 위한 도구를 준비하는 병만족의 모습에서 20.3%까지 치솟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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