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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성시경 “올 누드로 취침”…손여은 ‘폭풍 공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4 09:46
2016년 3월 4일 09시 46분
입력
2016-03-04 09:40
2016년 3월 4일 09시 4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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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손여은
사진=해피투게더3 손여은 캡처
‘해피투게더3’ 성시경 “올 누드로 취침”…손여은 ‘폭풍 공감’
‘해피투게더3’ 손여은이 샤워 가운을 입고 취침한다고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성시경, 손여은, 치타, 이국주가 게스트로 참여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성시경은 “잘 때 올 누드로 잔다”고 털어놨다.
이에 손여은은 “샤워하고 나오면 샤워 가운을 입은 채로 잔다”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치타는 “살과 이불이 닿는 감촉이 편하고 좋다”며 “혼자 있을 때는 속옷에 티셔츠만 입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이국주는 “다치거나 아플 때를 대비해 옷을 입고 잔다”며 웃픈 사연을 공개했다.
이국주는 “혼자 살다가 쓰러진 적이 있다”며 “2인 1조로 오신 대원 중 한 분이 ‘저기까지만 나가 주시면 안 되냐’고 부탁했다. 그때 기어서 나간 적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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