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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 “필리버스터=편의점”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4 08:13
2016년 3월 4일 08시 13분
입력
2016-03-04 08:11
2016년 3월 4일 08시 1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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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
사진=썰전 유시민 캡처
‘썰전’ 유시민 “필리버스터=편의점” 이유는?
‘썰전’ 유시민이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는 한 주를 뜨겁게 달군 ‘필리버스터’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이날 김구라는 “썰전’ 시청률이 상승세를 타던 중 지난주 소폭 하락했다”며 “가장 큰 원인이 국회방송에서 중계한 ‘필리버스터’가 아니었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는 유시민에게 “필리버스터 할 때, 국회 상황은 어떤가?”라고 물었다.
유시민은 “방청객만 가득하고, 의원석은 텅텅 비어있다”면서 “편의점에 알바생 하나 있고 손님들만 몰려 있는 것과 같은 것”으로 비유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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