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NL 코리아’ 예원 실제 성격? 민혁 “방송국서 인사하면 쌀쌀맞다” 과거발언 다시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8 10:53
2016년 2월 28일 10시 53분
입력
2016-02-28 10:51
2016년 2월 28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NL 코리아 예원
사진=방송 캡처화면
‘SNL 코리아’ 예원 실제 성격? 민혁 “방송국서 인사하면 쌀쌀맞다” 과거발언 다시보니?
가수 예원이 tvN ‘SNL 코리아 시즌7(이하 SNL 코리아)’에 신입 크루로 합류한 가운데, 그룹 비투비 민혁이 예원의 성격을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민혁은 2013년 1월 방송된 ‘더로맨틱&아이돌’에서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동글동글한 여자를 좋아한다”면서 “쥬얼리 예원 선배님이 좋다”고 말했다.
예원도 민혁과 첫 만남에 앞서 제작진에 “최근 비투비 민혁이 눈에 띈다”고 관심을 보였다.
이후 첫 만남을 가진 뒤 민혁은 “예원 누나가 방송국에서 인사하면 생각보다 쌀쌀맞다. 하지만 실제로 보니 다정하고 좋은 것 같다”고 실제 만나 본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예원은 27일 방송된 ‘SNL 코리아’를 통해 이태임과의 ‘욕설 논란’ 후 자숙의 시간을 가진 뒤 방송에 복귀했다. 이날 예원은 “너무 떨린다. 실망시켜드려 죄송하다”면서 “폐 끼치지 않은 신인 크루로 죽을 힘을 다하겠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지난해 2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이태임이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이후 당시 촬영 영상이 공개, 예원도 욕설과 반말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파문이 커지자 두 사람은 각각 사과문을 발표한 뒤 활동을 쉬면서 자숙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이란, 일단 수위 조절… “항모 급파” “영공 폐쇄” 긴장 여전
‘독자성 부족’ 네이버-‘최저점’ NC, 국가대표 AI 탈락
[동아광장/송인호]‘헨리’ ‘니콜라’마저 좌절한다면, 청년에게 미래는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