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영화 같은 만남 ‘드라마 맞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26 17:30
2016년 2월 26일 17시 30분
입력
2016-02-26 17:27
2016년 2월 26일 17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영화 같은 만남
‘
드라마 맞아?
’
송중기와 송혜교의 재회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인상을 남겼다.
25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는 먼 이국땅 우르크에서 재회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성병원 이사장이 송혜교에게 데이트를 신청했고 기대감에 부풀었다.
송중기 송혜교. 사진=KBS 2TV ‘태양의 후예’
하지만 이사장이 하룻밤을 보내려 호텔로 부르자 이사장을 가방으로 내리치며 거절했다.
이후 송혜교에게 은밀한 요구를 거절당한 이사장은 회의 자리에서 우르크 의료봉사단 팀장으로 송혜교를 보내야 한다며 송혜교를 우르크로 좌천 시켰다.
한편 먼저 파병으로 우르크에 가있던 송중기는 “봉사단 명단을 봤냐?. 그 의사분 아니냐. 그분이 여기 파견된 걸 아느냐?”는 진구의 질문에 “모를 거다. 지나가는 인연은 아니었나 보다”며 “지나가는 중에 잠깐 부딪히나 보다”라고 말했다.
또한 마지막 장면에서는 우르크 국제공항에서 의료진 옆에 군용헬기가 착륙했고, 헬기에서는 송중기가 내리며 송혜교 옆으로 지나가는 영화 같은 모습이 연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 2회는 15.5%(전국기준, 이하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캐서린 오하라 별세…‘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캐서린 오하라 별세…‘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4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7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8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9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캄보디아어로 스캠범죄 경고
임산부 배려석 요청했다가…“거지 같다” 막말 들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