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나비 “학생 때 전교서 가장 섹시한 여자로 뽑혀” 몸매 자신감
동아닷컴
입력
2016-02-26 15:08
2016년 2월 26일 15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나비
사진=MAXIM 화보
‘해피투게더’ 나비 “학생 때 전교서 가장 섹시한 여자로 뽑혀” 몸매 자신감
‘해피투게더’에서 개그맨 장동민이 가수 나비와 열애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나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나비는 과거 ‘맥심’과 화보촬영 후 인터뷰에서 자신의 몸매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나비는 “자신 있게 자연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애들끼리 투표를 했는데, 전교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로 뽑혔다”고 밝혔다.
이어 “오히려 큰 가슴이 콤플렉스인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여성이 가질 수 있는 굉장한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돈 안 들이고 큰 가슴을 가졌으니까 600만 원을 번 것이나 다름없는 거 아니냐”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한편 나비와 열애 중인 개그맨 장동민은 25일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했다. 장동민과 나비는 깜짝 전화연결을 했다.
나비는 연인 장동민을 언급하며 “모든 남자친구들이 그럴 것 같은데, (장동민이)노출 있는 옷 입는 걸 안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장동민이)다 이해해주지만, 제가 지난해 뮤지컬 공연할 때 왕자님과 키스신이 있었는데 하지 말라고 했다”면서, “그래서 손만 잡는 걸로 교체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단독]정청래 ‘1인 1표제’ 내일 재추진 보고…투표시간 늘리나
8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9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0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트럼프에 야유한 포드 직원 정직되자…후원금 12억원 몰려
6
“남성 성욕, 40 전후에 정점…60세 돼야 20대와 비슷”
7
[단독]정청래 ‘1인 1표제’ 내일 재추진 보고…투표시간 늘리나
8
“통영시장님 만나려면 휴대폰 먼저 압수” 지침 논란되자 철회
9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10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낮에 금은방서 50대 주인 살해당해…경찰, 용의자 추적
“카페 아니야?”…기후 스타트업 160여곳 품은 英벤처캐피탈
김 인기에…지난해 수산식품 수출액 33억 달러 넘으며 ‘역대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