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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첸, 엑소 대표로 출연…‘SM 선택 옳았나’ 의문에 첸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4 14:23
2016년 2월 24일 14시 23분
입력
2016-02-24 14:21
2016년 2월 24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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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첸, 엑소 대표로 출연…‘SM 선택 옳았나’ 의문에 첸 반응은?
그룹 엑소(EXO) 첸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24일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중국 대륙을 휩쓴 대세 한류스타 4인방 지석진-최성국-첸(EXO)-김은성(지상려합)이 출연해 ‘오빤 중국스타일’ 특집을 꾸민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첸과 같은 소속사 선배인 규현은 “소속사에서 ‘라디오스타’ 섭외를 받고 누구를 내보낼지 고민을 하다가, 수호를 내보내려고 하던 차에 첸으로 바꾸었다”고 밝혔다.
이에 첸은 “‘라디오스타’가 워낙 살벌한데 저는 철벽을 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MC들이 “SM의 선택은 과연 옳았는지”라고 의문을 드러내자 첸은 스튜디오 중앙으로 나와 파워풀한 댄스로 눈길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첸은 이어 감성적인 발라드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날 녹화에 ‘라디오스타’ MC들은 첸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후문. 이에 첸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얼마나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첸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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