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가맨’ 유재석, 정일영 발연기에 “못 보겠다 엉망진창” 독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4 09:20
2016년 2월 24일 09시 20분
입력
2016-02-24 09:16
2016년 2월 24일 09시 16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가맨’ 유재석, 정일영 발연기에 “못 보겠다 엉망진창” 독설
유재석이 슈가맨으로 출연한 정일영의 발연기에 독설을 날렸다.
2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이하 '슈가맨')에서는 가을동화 OST '기도'의 정일영, '그녀의 연인에게'의 K2 김성면이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을 대신해 일일 MC로 출연한 김제동은 정일영에게 "가을동화 원빈의 명대사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정일영은 "되게 부담스럽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산다라박은 "내가 송혜교를 해주겠다"고 나섰다.
정일영이 섣불리 연기를 시작하지 못하자 유재석은 "좀 하시면 안 되냐. 가운데에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여기 송혜교가 기다리고 있다"고 타박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정일영이 "얼마면 돼?"라고 하자 "얼마나 줄 수 있는데요? 나 돈 필요해요"라고 발연기를 선보였고, 유재석은 "엉망진창이다. 못 보겠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또 김제동은 "나는 사실 원빈 씨 쪽을 걱정했는데 송혜교 씨 쪽이 만만치 않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이정현, 공관위원 이력 논란에 “이유여하 막론 송구…책임 지겠다”
6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횡설수설/우경임]
부모님이 말수 줄고 식사 잘 안하면 ‘노인 우울증’ 의심
‘건진법사’ 1심 구형보다 센 징역 6년 선고… 법원 “알선행위로 尹부부-통일교 정교유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