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사나이 자막 사고…다현 나이에 ‘방년’을 헷갈려 ‘향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2 16:02
2016년 2월 22일 16시 02분
입력
2016-02-22 16:00
2016년 2월 22일 16시 00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짜 사나이 향년 자막 실수
진짜사나이 자막 사고…다현 나이에 ‘방년’을 헷갈려 ‘향년’
‘진짜 사나이’가 자막 실수를 저질렀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4’에서는 8인의 여성 연예인이 국군의무학교에 입교하는 모습이 담겨졌다.
이날 문제가 된 장면은 막내 멤버인 트와이스 다현을 소개하는 부분이다.
제작진은 다현이 입소 전 의무 부사관 교육생 신상명세서를 쓰는 장면에서 ‘여군 특집 사상 최연소 지원자’임을 강조하고자 ‘1998년생! 향년 19세’라는 자막을 넣었다.
하지만 향년(享年)은 ‘한평생(-平生) 살아 누린 나이’라는 뜻으로 죽은 사람의 나이를 말할 때 사용한다.
스무살 전후의 여성 나이를 뜻하는 방년(芳年)을 잘못 표기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진짜 사나이' 측은 "다현과 시청자들께 정말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자막을 제작하던 스태프가 '방년'을 잠시 헷갈려 '향년'으로 잘못 쓴 것 같다. 꼼꼼하게 확인하지 못한 제작진의 명백한 실수" 라고 사과했다.
제작진은 이어 "다시는 이런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2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5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미국-이란 전쟁 때 서울 노원·도봉, 수원 팔달, 용인 기흥에 아파트 매수세 집중
8
“우린 혜은이를 입었다”…그녀의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의사가 싫어해요” 성시경 ‘강추’ 건강 토마토 스프 레시피는
10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8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9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10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2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5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미국-이란 전쟁 때 서울 노원·도봉, 수원 팔달, 용인 기흥에 아파트 매수세 집중
8
“우린 혜은이를 입었다”…그녀의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의사가 싫어해요” 성시경 ‘강추’ 건강 토마토 스프 레시피는
10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8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9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10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입자 월세 연체됐다고 ‘단수’… 오피스텔 건물주 벌금형
휘발유 150원 내린다… 최고가 석달만에 인하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