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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아내 이윤진, 소다 남매와 생일파티 인증샷…‘화기애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2 10:13
2016년 2월 22일 10시 13분
입력
2016-02-22 10:10
2016년 2월 22일 1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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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사진=인스타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아내 이윤진, 소다 남매와 생일파티 인증샷…‘화기애애’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이 아들 다을이의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day! Bro! 진정한 엉아로 거듭나는 날”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다을이의 생일을 축하하는 이범수·이윤진 부부, 누나 소을이의 단란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케이크를 앞에 두고 머리에 고깔모자를 쓰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범수가 ‘소다’ 남매를 위해 볶음밥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요리에 서툴러 2시간에 걸쳐 볶음밥을 만들었다. 아이들은 ‘아빠표 볶음밥’을 기다리다가 지쳤다. 소다 남매는 이범수가 만든 볶음밥을 한 입 먹은 뒤 맛이 없는지 더 이상 입에 대지 않았다. 힘들게 만든 볶음밥이 실패로 돌아가자 이범수는 망연자실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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