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문방구 게임에 푹 빠져…집 한채 날릴 기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2 10:00
2016년 2월 22일 10시 00분
입력
2016-02-22 09:58
2016년 2월 22일 09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사진=방송 캡처화면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문방구 게임에 푹 빠져…집 한채 날릴 기세?
배우 이범수가 아이들과 동네 문방구를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범수가 딸 소을이, 아들 다을이(소다 남매)와 동네 문방구를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범수는 소다 남매에게 “(장난감) 하나씩만 고르라”고 말했다. 이후 문방구를 둘러보던 그는 아이들 장남감이 신기한 듯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이범수는 문방구 앞에 설치된 게임기에 관심을 보였다. 게임을 해보더니 “이거 살짝 흥분되는데”라며 승부욕에 불타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정신을 차린 이범수는 “이래서 집 한 채 날리는 거야”라고 자책해 웃음을 안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주서 새벽 아파트 불, 3명 이송·80명 대피…방화 수사
쿠팡이 건져 올린 에코백 사진이 증거자료로 실패한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서해피격’ 유족, 檢 일부 항소에 “선택적이며 전략적인 반쪽 항소“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