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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송하윤, 父 안내상과 극적 재회…박세영 향한 ‘사이다’ 복수는 언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1 15:45
2016년 2월 21일 15시 45분
입력
2016-02-21 15:44
2016년 2월 21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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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송하윤
사진=MBC ‘내 딸, 금사월’ 캡처
‘내딸 금사월’ 송하윤이 부친인 안내상과 극적으로 재회했다.
20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 48회에서는 주기황(안내상 분)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딸 주오월(송하윤 분)과 극적으로 재회하면서 극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렀다.
이날 ‘내딸 금사월’에서는 오혜상(박세영 분)이 오랜 시간 저질렀던 악행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오월을 죽인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돼 검찰조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득예(전인화 분)와 주세훈(도상우 분)은 검찰조사에서 혜상의 죄를 밝혀내려 했지만, 확실한 증거나 증인이 없어 무혐의로 풀려날 가능성이 커지자 불안해 했다.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주오월은 결국 오빠인 주세훈을 직접 찾아갔고, 세훈은 오월의 생존 사실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오월은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고물상을 찾아 갔지만 주기황은 이미 떠나고 없었다. 눈물을 흘리며 기황을 찾던 오월은 교통사고 위기에 처한 아버지를 구하며 눈물의 재회를 했다.
기황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오월이 눈앞에 나타나자 믿기지 않는 듯 딸의 얼굴을 만지다 눈물을 터뜨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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