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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프로듀스101’ 연습생 순위 공개…1위 전소미VS김세정 구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8 17:46
2016년 2월 18일 17시 46분
입력
2016-02-18 17:43
2016년 2월 18일 17시 4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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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전소미
사진=프로듀스101 캡처
19일 ‘프로듀스101’ 연습생 순위 공개…1위 전소미VS김세정 구도
프로듀스101가 19일 방송에서 연습생 순위를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전소미가 1위를 차지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되는 엠넷 ‘프로듀스101’에서는 연습생들의 순위가 공개되며, 이 중 62등부터 98등은 방출될 예정이다.
프로듀스101의 강력한 1위 후보는 JYP 연습생 전소미다. 전소미는 엠넷 ‘식스틴’에서 큰 키와 이국적인 외모, 4차원 행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전소미를 위협하고 있는 연습생은 젤리피쉬 김세정이다. 앞서 그녀는 ‘아이러니’ 무대를 통해 현장 팬투표 1위에 오른 바 있다.
한편, TV 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월 2주차 순위에서 ‘프로듀스 101’이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2위 MBC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 (아육대)’, 3위 ‘무한도전’, 4위 ‘복면가왕’, 5위 ‘듀엣가요제’ 순이다.
이번 조사는 시청률과는 별개로 화제성을 조사한 것. 지상파, 케이블, 종합편성에서 방송된 170여개 비드라마와 설특집 프로그램 18개를 추가 분석한 결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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