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대법원, ‘성매매 혐의’ 성현아 사건 ‘파기환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8 14:23
2016년 2월 18일 14시 23분
입력
2016-02-18 13:42
2016년 2월 18일 13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 DB
대법원이 성매매 혐의 유죄판결을 받았던 배우 성현아에 대해 원심을 파기하고 환송했다.
18일 대법원 1부(주심 이인복 대법관)는 사업가에게 거액을 받고 성관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까지 재력가 채모 씨와 성관계를 대가로 5000만 원을 받은 혐의(성매매알선등행위처벌법 위반)로 2013년 12월 약식 기소됐다.
1심과 2심에서 법원은 성현아의 성매매 혐의를 인정했다. 1심은 “연예인인 피고인이 재력가와 속칭 스폰서 계약을 묵시적으로 체결한 후 성매매를 한 것이 인정된다”며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이에 성현아는 “채모 씨와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가진 것”이라며 무죄를 주장했으나 2심은 이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1심과 같은 판단을 내렸다.
성현아는 지난 해 1월초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한지 1년 만에 대법원에게 파기환송 판결을 받아 성매매 혐의를 벗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로 데뷔,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5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집무실에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6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7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침묵의 암살자’ B-2 폭격기, 폭탄 907kg 싣고 이란 훑었다
10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5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6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7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8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9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10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5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집무실에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6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7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침묵의 암살자’ B-2 폭격기, 폭탄 907kg 싣고 이란 훑었다
10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5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6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7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8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9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10
[사설]‘사법개혁 3법’ 통과… 법집행자들의 良識으로 부작용 줄여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국힘 “필리버스터까지 중단했다…대구·경북 행정통합법 즉각 처리해야”
日대표팀 회식비, 최고 연봉 오타니가 아닌 최저 연봉 스가노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